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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유나부산Wellness

바닷가에서 자란 나, 강한 몸이 아름답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

웰니스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. 31세 최유나가 하체 훈련과 몸에 대한 고민, 그리고 바닷가 아침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다.

키
163 cm
종목
Wellness
시즌
2
활동 지역
부산

왜 웰니스 종목인가?

하체가 원래 힘이 좋은 편이에요. 예전엔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, 웰니스를 알고 나서 그게 제 강점이라는 걸 깨달았어요.

아침 운동은 어떻게 하나?

매일 아침 6시에 해운대를 달리고 체육관에 가서 하체 운동을 해요. 바닷바람이 정신을 깨워 주고, 꾸준히 할 수 있게 해 줘요.

제가 좋아서요.

몸에 대한 주변의 평가는 어떻게 받아들이나?

“여자가 왜 그렇게까지 근육을 키우냐”는 말을 아직도 들어요. 요즘은 웃으면서 대답해요. 제가 좋아서요.

다음 목표는?

프로 카드를 따고, 아시아 여러 나라의 대회에 나가는 거예요.